이완구, 전 국무총리 당진시장오거리서 이인제.오성환 후보 지원유세

처칠 총리는 2차 대전 후 전쟁용 처칠이지 경제재건에는 다른 사람선택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18/06/06 [22:21]

이완구, 전 국무총리 당진시장오거리서 이인제.오성환 후보 지원유세

처칠 총리는 2차 대전 후 전쟁용 처칠이지 경제재건에는 다른 사람선택

홍광표 기자 | 입력 : 2018/06/06 [22:21]

 

 

▲     © 편집부

자유한국당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당진장날(5) 당진시장오거리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위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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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충남도지사에 출마한 이인제 후보는 당진재래시장을 방문 유권자들을 직접 대면하여 지지를 당부한 뒤 단상에 올라 위대한 조상들이 생명을 이어온 우리가 우리 자손만대가 살아가야 할 생명 땅 당진이라고 강조하고 당진을 풍요롭게 가꾸고 헌신할 일꾼을 세워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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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후보는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 든든한 일꾼으로 당진시 공무원으로 있을 때 기업체 600개를 유치한 사람을 알고 있느냐당진경제발전의 토대를 이루고 명예롭게 둥지를 떠나 공무원이 나와 사업을 성공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조그마한 가업을 성공시킨 사람 경영능력은 하늘에서 타고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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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진에 오성환이 있다충남도청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반문하고 엉뚱한 사람이 도청에 가있으면 힘이 빠져 일을 10개를 해야 되는데 2-3개 밖에 못해 이인제에게 도정을 맡겨 오성환 시장하고 손을 잡고 공약한 것은 100%물샐 틈 없이 실천에 옴겨 당진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충청의 자존심 충남에 미래를 위해 이번에 엄격한 심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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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는 단상에 올라 “10년 만에 당진을 오는 것 같다. 당진을 찾아 오다보니 당진이 많은 발전을 가져와 마음이 좋다고 말문을 열고 도지사라는 자리가 매우 중요한자리다. 공직경험이 46년으로 잘못하면 도민이 망하고 시민이 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충남도정을 누가 잘 끌고 나갈 수 있는지 한 마디만 하겠다며 2차 대전때 처칠총리를 잘 아실 것으로 2차 대전이 끝나고 선거에서 처칠이 떨어져 전쟁용으로 처칠일지 몰라도 경제재건에는 처칠보다 다른 사람을 선택한 사례를 들고, 이인제 경험 많은 분을 관심 가져 주시고 양승조 후보도 훌륭한 분이지만 행정경험이 없는 사람을 200만이 넘는 충남도정을 맡긴다는 것은 걱정스러워 경험 많은 이인제 후보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목청을 높혔다.

지금 남북관계 때문에 정신이 없는데 난 북한을 다녀와 북한을 안다. 그러나 걱정되는 것은 70년 동안 집권해온 북한이 정말 변하느냐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검증해야 될 것으로 남북 간 대화를 이루는 것은 찬성을 해야 한다. 반대해서는 안 된다.

원하면 도와주자는 것이 한국당의 입장이라며 한국당에서 북한을 다녀온 것은 이완구 혼자라고 강조하고 나는 보고 대화해 봤으니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에게는 제가 도지사 할 때 당진은 많이 기대했던 지역으로 오 후보는 저와 함께 오만이란 나라에서 외자유치를 함께했던 동지이기에 잘 알고 있어 당진을 이렇게 눈부시게 발전한 밑바탕에는 오 후보가 경제과장 할 때 함께 이완구 도지사와 외자유치를 했던 장본인으로 당진을 어떻게 하면 잘 발전시킬 수 있는지 알고 있고, 행정을 아는 사람으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저는 알고 있어 당진을 구석구석 알고 정확하게 핀센트 처럼 찍어서 발전시킬 수 있는 오성환 후보라 생각 추천하는데 받아주시겠느냐는 숙제를 줬다.

끝으로 도의원 시의원 선거 후보들께는 일일이 덕담과 자랑을 알려야 되는 데 알리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기초 광역 의원 후보자들께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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