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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합치유센터는 내포신도시에 유치돼야!
홍문표 의원, 국토의 중심이고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가 건립해야
 
윤광희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0:24]

 

▲     © 편집부

홍문표 국회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방복합치유센터환황해권 중심도시이자, 국토의 중심인 충남도청 소재지 내포신도시에 유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열악한 소방공무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부상, 장애 등을 치료하는 전문의료시설을 시·군단위 지역에 설치하는 것은 소방전문병원 설립취지에도 어긋날 뿐만 아니라, 국토균형발전차원에서도 잘못된 결정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2차 용역을 통과한 14개 지역 중 도청 소재지에서 소방복합치유센터를 신청한 곳은 내포신도시밖에 없을 정도로 교통, 문화, 행정의 중심도시인 충남도청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지역에 소방병원이 설립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포신도시는 천혜의 입지조건과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이 구축되어 있어 전국어디서든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지리적으로도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이런 지역에 전국적으로 단 한곳밖에 설치되지 않는 소방전문병원이 유치되지 않는다면 이는 정책적 잘못을 넘어 역사에 과오로 남을 결정이 될 것을 경고했다.

 

특히 충남은 국토균형발전차원에서 2004년 추진된 혁신도시지정에서 수도권을 제외한 14개시도 중 대전·충남은 세종시가 들어선다는 이유만으로 혁신도시로 지정받지 못하여 국가 공공기관이 단 한군데도 오지 못하는 불이익을 받아 충남도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성토했다

 

그리고 홍 의원은 210만 충남도민의 자존심인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종합병원 하나 없다는 것은 지역의 낙후성을 떠나 충남도민들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홍 의원은 충남도청 소재지인 예산·홍성 군민들의 한결같은 뜻을 모아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가 반드시 건립돼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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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0:24]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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