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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의 마법에 빠져보자!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8/07/26 [18:58]

 

   토담의 마법에 빠져보자!

   

잘 먹었습니다!

엄마 집에서 따뜻한 밥 한끼 먹고!

맛있어서, 배불러서 행복하다.

내 집같은 편안함으로 맛을 기대하게 되는!

구수한 토담의 향기가 폴폴! 몸과 마음의 보약이다.

 

      광주오리탕 미나리 샤브샤브   한상차림

      신종남 토담 대표

 

자연과 함께 정겨운 풍경이 있고 항상 변하지 않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가득 한상차림 푸짐하게 듬뿍듬뿍 맛있고 담백하다.

 

요리의 마술사 신종남 대표!

시원하고 털털한 자신만의 유쾌한 매력을 뿜어내어 하하하최고의 웃음으로 토담의 에너지를 만들며 손님을 맞이한다.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을 보는 게 기쁜 부모 마음처럼 자신이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소중하고 행복하다.

 

자연의 맛을 살리고 엄마의 손맛으로 어떤 음식이든 재료 하나하나에 영양을 담고 건강을 담아 질리지 않는 맛으로 몸과 입맛을 사로잡는다.

 

      광주오리탕 미나리 샤브샤브

 

   오리주물럭  한상차림

 

직장인이 많이 찾는 토담이다.

알아서 챙겨 한상 차리고 메뉴에 없어도 해 달라고 하면 해주며 맛있게 든든하게 구수하게 밥으로 만드는 건강!

 

신종남 대표의 한마디 밥 먹자!

토담은 언니고, 동생이고, 오빠고, 고향이고, 엄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손님을 향한 건강한 음식과 맛의 약속을 지켜나가며

순수한 마음으로 과대포장하지 않는 소박함을 음식에 담아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정으로 오가는 집, 서로가 기다리게 되는 토담!

 

▲     © 편집부

 

음식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신종남 대표는 어떤 재료가 앞에 있어도 오직 손맛으로 만들어 내고 맛을 꺼내어 손님들의 입을 통해 마음으로 전달하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쁨을 받는다.

 

토담의 차림이다.

광주오리탕 미나리 샤브샤브! 생 들깨육수, 토란대, 시골된장을 넣어 끓여 숙성과정을 거쳐 맛을 업그레이드 한 건강보양식이다.

특히 생미나리를 넣어 샤브샤브로 먹으면 간 기능개선, 고혈압 등의 질환에 효능이 있으며 몸의해독작용과 성인병에 좋다. 또 특제소스가 별미다.  

오리주물럭! 과일소스로 양념해 담백하다.

한방전복삼계탕! 완도의 살아있는 전복과 녹두를 갈아 넣어 구수하고 담백한 보양식이다.

생삽겹살! 최 상품의 생고기만 사용 효소로 숙성해 부드럽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오리주물럭

 오리주물럭 맛있게 먹은 후 뽂음밥!

 

  한방전복삼계탕

 

우렁 쌈밥! 평택 농장의 자연산 우렁을 사용한다.

조기매운탕! 군산에서 직접잡은 조기생선으로 끓인다.

삼식이매운탕! 직접 낚시해서 잡은 생선으로 끓인다.

닭복음탕! 영양돌솥밥! 등 소박하지만 특별함을 맛 볼 수 있다.

 

     토담의 유기농 텃 밭!

  토담의 유기농 텃 밭!

  토담의 유기농 텃 밭!   신종남 대표

 

토담은자연의 기운을 받은 자연 재료들로 즐거운 건강을 설계한다.

모든 재료는 순수 국산을 사용하며 야채는 손님이 직접 볼 수 있는 텃밭에서 기르는 유기농 채소들로 매일 싱싱하게, 툭툭 따서 바로 먹어도 좋으며, 김치는 연 1500여포기를 직접 담고, 발효효소, 된장, 고추장, 간장도 직접 담근다.

 

신종남 토담 대표는토담의 최고 자랑은 사람이다. 한번 오신 분들이 또 오시고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오신다. 변함없이 찾아주셔서 항상 맛있게 잘 드시는 것이 고맙고 뿌듯하다. 먹고 가시면서 잘 먹었습니다그 말이 최고의 힘이고 에너지다. 손님들과 함께 살아왔고 잘 살아왔다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토담의 손님들에게 더 싱싱한 재료로 맛있게 해 주고 싶다. 내 음식 먹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밝은 표정을 보였다 

 

이어 신 대표는한때 죽고 싶을 만큼 힘들고 어려울 때 손님들의 응원과 힘으로 일어설 수 있었고 지금의 토담이 있다. 이제는 손님들이 보호자가 되어주신다. 부모님을 살피고 챙기듯, 내 자식들이 살아갈 이 지역에서 함께하는 마음을 전해 주고 싶다.

나는 내 손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것이 봉사다. 밥해주고 사는 게 제일 좋고 먹는 그 모습에 행복하고 즐겁다. 짜다, 싱겁다 편하게 말해주는 가족 같은 손님들, 누룽지 한 그릇, 계란 후라이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     © 편집부

     신종남 대표

 

신 대표는언제나 묵묵하게 마음 든든히 옆에서 지켜주는 남편과 건강하게 잘 자라준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다. 어려운 시기도 잘 이겨냈고 이제는 욕심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고 싶다

바램이 있다면 내 땅에 내 건물지어 우리 집에 밥 먹으로 오는 손님들에게 신선한 재료로 깔끔하게 맛있게 음식 해주는 게 계획이고 꿈이다. 손님들과 주위 모든 이웃들과 재밌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돌솥

▲     © 편집부

 

오직 맛으로 승부하며 음식 하는 게 너무 신나고 재밌다는 신종남 대표!

해 줄 수 있는 게 무언가? 무얼 해 줄 수 있을까? 있는 거 없는 거 다 해 준다는 집밥의 따뜻함과 푸근함, 엄마의 투박한 정이다.

 

한번 찾으면 마법에 걸린다는 토담에서 사람사이의 좋은 마음을

회복하고 기억하고 추억하며 신종남! 이름을 부른다.

 

오늘은 신종남 대표의 손 끝 마법에서 어떤 밥이 나올까?

 

     단체 연회석

   토담

 

   토담

 

토담은 천안시 성성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7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주차장도 널찍널찍 가족, 친구, 이웃들과 기분좋게 모일 수 있는 곳이다.  

식사와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연회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찾아 오시는 길 - 천안시 서북구 사라리길 10-1(성성동)

단체예약 및 문의 041) 558-9909  신종남 대표

 

  토담 찾아 오시는 길

  

        토담의 메뉴

 

     토담

▲     © 편집부

▲     © 편집부

   토담의 장독대

▲     © 편집부

▲     © 편집부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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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6 [18:5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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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남 천안시 서북구청장,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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