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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성현 충남학원안전공제회 비대위원장
충남학원연합회 및 안전공제회 정상운영 최선 다할 터!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14:47]

 

▲     © 편집부


최근 충청남도 학원안전공제회와 관련하여 논란의 중심에선 홍성현 전 충남도의회 의원이자 비대위원장을 만나 그의 입장을 들어보았다.

 

Q: 충청남도학원안전공제회란?

A: 학원안전공제회는 학원장들이 학원을 운영하면서 학원 내에서 원생들이 상해를 입었을 때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20104월부터 모든 학원이 가입해야 하는 것으로 조례가 제정 되었으며, 학원장이 간편하게 가입하고 보상을 받는데 기반 하여 설립했다.

 

Q: 충청남도학원연합회 비대위원장을 맡은 이유?

 

A: 최근 1~2년간 도지회와 일부시군의 내부갈등이 심화되고 갈등요인이 외부로 알려지는 현실에서 현 회장이 수습하기가 어렵다고 느껴 모든 책임을 지고 201810월 충청남도학원연합회 임원회의에서 사퇴서를 제출하였으나 임원들께서 사퇴를 반려하고 대신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여 직전회장이 현 회장과 함께 조속한 시일 내에 모든 문제를 수습하고 차기회장을 선출하든 현 회장이 임기를 마치든 수습결과를 보고 결정하자고 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비상대책위원장을 승낙했다.

 

모든 단체에서는 회칙에 의거해 시군분회에서는 도지회에 도지회는 총연으로 회비납부 의무가 있으며 도연합회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일부 시군분회에서는 허위사실을 사실인양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본다.

 

특히 천안시학원연합회 분회 장을 회칙에 의거 선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몇 사람이 마음대로 회칙을 무시하고 두 번이나 천안시분회장을 선출한 관계로 도지회와 갈등요소가 있기에 정관을 개정하여 협의회 체제로 바꿀 예정이다.

그리고 2018년도 후반기 분담금을 16일까지 납부하지 않는 시군분회는 공금을 유용한 것으로 간주하여 법과 회칙에 의거 처리할 것이며 이러한 문제를 내년 3월 안으로 정리하고 시군분회 위주로 재편할 계획이다.

 

 

Q: 최근 언론보도의 공제회 입장?

A: 20104월 충청남도학원연합회가 자금능력이 여의치 않아 본인의 사유재산을 출연, 충청남도 학원안전공제회를 설립하여 이사장을 맡았으며 이사장은 월급이 없는 명예직으로 4년간 이끌어왔다.

 

그 후 이사장 후임을 물색하였으나 무보수로 일하며 책임과 의무만 있는 자리에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아 삼고초려의 심정으로 전임 최영환 이사장을 추대했으며, 최근 공제회가 일부 언론에서 운영상의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히며 향 후 좀 더 투명한 공제회를 운영하겠다.

 

모 언론에서 마치 본인이 공제회 이사장을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도했는데 이사장 임기는 4년이고 2010년도에 설립하여 2014년도에 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겸직금지 제도가 있어 즉시 사임했으며 후임자를 선출했다.

그리고 2018년도에 규정대로 본인이 다시 선출되었으며 공제회는 원장들께 도움을 주려고 설립한 비영리 단체이며 다른 보험회사와 달리 사전에 보험만기를 통보해주고 시일이 지나 가입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Q: 맺음말씀?

 

A: 충남도의회 교육위원장과 도의원 2선까지 한 사람이 연합회에 무슨 욕심이 있겠으며 저의 정치적 모태이며 애증이 곁들여있는 충남학원연합회였기 때문에 사심 없이 저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모든 문제를 규정과 절차에 의해서 해결할 것이다. 이 시간 이후 충남학원연합회나 공제회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할 것이며 문제 제기하는 시군 임원들은 본인들부터 투명하게 운영하시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수습하고 연합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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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4:47]  최종편집: ⓒ 충남신문
 
한심이 18/11/29 [18:44] 수정 삭제  
  비대위~? 그네한테 이런것만 배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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