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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지구 버스노선 변경 약속하라!
김행금 의원, 2018년 건설교통위 행감에서 주민 절실함 요구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8/11/29 [13:36]

청수동 택시쉼터 즉각 이전해 달라!

▲     © 편집부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위원장 김선태)28일 건설교통국 상대로 펼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행금 의원은 대중교통과 담당공무원들에게 청룡동(청수지구)일대 버스노선 재편성과 백석문화센터 뒤편에 위치한 택시쉼터를 이전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먼저 버스노선과 관련해서 청룡동은 신행정타운 으로 지정되어 현재 7개 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으며, 관내에는 5개 초등학교(삼거리, 가온, 청수, 구성, 청당 초)가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재 이들 초등학교 6학년생들은 내년 중학교로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진학하는 중학교로 통학할 수 있는 버스노선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중학교를 무작위 추첨으로 진학하다보니 청룡동 지역에 1지망인 가온 중을 포함 해서 가장 가까운 학교로 경유하는 중학교에도 버스노선과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중학교 아이를 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어린 아이들의 통학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본 의원에게 반드시 버스노선을 변경 조정해 달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고 강한 어조로 꼭 약속을 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답변에 나선 대중교통과장은 현재 중학교 통학시 버스를 한번만 타고 가면 좋겠지만 버스노선은 환승 체제이다 보니, 노선을 1~2개 늘려서 될 문제도 아니고, 버스노선을 바꾼다는 것이 무척 어려움이 있다며 심사숙고 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버스노선 연결을 말한다, 바꿀 수도 있고 개편할 수도 있지만 중학교를 가는데 버스 노선을 연결하는 대책은 어렵지 않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절대 어렵지 않은 문제다. 오지에도 마중버스가 있듯이 학생들과 학부모 입장에서 보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좀 더 생각을 가지고 살펴보면 해결할 수 있다 꼭 해 달라!”고 다시 강조 했다.

 

이에 담당과장은 실현가능 한 방안을 강구 하겠으며, 김행금 의원과 함께 긍정적인 방안마련을 위해 의논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서 두 번째로 행정타운 택시쉼터이전 문제를 두고 교통정체문제로 그동안 수차례 이전을 요구 했으나, 실행되지 않고 있다며 천중 밑을 통과 하는 고가다리 밑이나, 천안여고 앞 고가다리 밑으로 이전가능성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현재 택시쉼터는 백석문화 센터 뒤편에 위치하고 있어 활동도는 더욱 떨어지며, 낮이나 밤이나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하고, 쉼터에 세워둔 택시로 인해 편도1차선은 마비지경이며, 원룸이 들어차 있는 먹자골목 등, 애당초 처음부터 있을 자리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쉼터는 컨테이너 박스이기 때문에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옮겨달라는 이유는 교통상습체증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옮기겠다는 말만 하지 실행은 안되고 있다며 수일 내로 옮겨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교통과 담당공무원은 빠른 시일 내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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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13:36]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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