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천안
4아산
4당진
4예산
4충남
4공주
4세종
4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희망! 행복! 미래를 함께하다
충남신문 ‘제8회 희망 나눔 열린 음악회’ 자선콘서트 대성황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8/12/13 [16:00]

 

   충남신문 경로당 신문보내기  ‘제8회 희망 나눔 열린 음악회’ 자선콘서트 

               후원금 전달

 

음악으로 전하는 에너지!

시민과 함께 희망 채워!

 

충남신문(대표 윤광희)주최 8회 희망·나눔 열린 음악회1211일 오후 7, 천안박물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충남신문 희망·나눔 열린 음악회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신문을 보내드리는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콘서트다.

 

충남신문은 20101월부터 경로당 신문 보내기 사업을 시작해 올해 9년째 천안시와 아산일부지역 경로당에 어르신들의 알권리 충족과 정보제공 등을 위해 신문을 무료로 배부해오고 있으며, 음악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경로당 어르신들에 대한 정보제공에 쓰여 진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윤용원 대회장, 최종진 충남신문 회장, 조순종 자문위원장, 윤창기, 이규리 시민기자 단장 등이 윤광희 대표와 유홍준 천안시노인회장에게 경로당 신문보내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우리 사회의 중요한 참여자인 어르신들의 알권리 증진과 정보 복지의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개최되는 희망 나눔 열린 음악회가 시민들로부터 호응과 성원은 점점 더하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마련한 음악회를 통하여 따뜻한마음을 채우고 친구, 가족, 이웃과 따뜻한 2018년을 기억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음악회는 충남가요강사협회 김도희 회장의 진행으로 이영선, 제임스킹, 희로애락의 신나는 노래와 신유식의 색소폰 연주의 즐거운 공연으로 관객들과 하나가 되며, 뜨거운 열기로 마무리 되었다

 

    윤용원 대회장 - 대회사 

  

 연말연시의 바쁘신 중에도 제8회 희망나눔 열린 음악회를 위해 많은 후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충남신문은 올해로 창립11주년 창간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사가 10년 이상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최종진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덕분이기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동안 충남신문은 시민과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모토로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정보제공 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많은 일들을 펼쳐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어르신 건강증진과 스포츠를 통한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제2회 충남신문 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주관 주최했고 어르신들에게 정보제공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는 9년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펼쳐지는 음악회는 그동안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후원에 힘입어, 경로당 신문보내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대해 감사드리고자 마련된 행사이기에 출연진들의 공연을 만끽하시고 아낌없는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지역신문으로 확고부동한 자리를 구축한 저희 충남신문은 정론직필로써 언론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소외된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행보는 더욱 가까이에서 효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라고 합니다. 돼지처럼 가정마다 넘치는 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다시 한 번 8회 희망 나눔 열린 음악회에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종진 회장 환영사

 

 오늘 8회 희망·나눔열린 음악회에서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충남신문이 참 가난한 가운데 큰 행사를 주최해주신 윤광희 대표님과 충남신문 가족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윤용원 대회장님께도 음악회 행사를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음악회가 충남신문가족들과 시민들, 도민들의 행사로 발전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부르고 함께 즐기는 행사로 기분 좋은 음악회를 즐기시기를 바란다

 

  신안철 충남연합회장  - 축사

  

충남신문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을 뵙게 되어 감사드린다

충남신문은 경로당의 소통과 사회와의 소통 등 여러 가지 일들을 우리 노인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아산까지 신문을 배부한다고 하니 무척 기쁘고 반갑다

충남신문을 아주 사랑한다

충남 모든 회원들이 충남신문을 보시기를 희망하고 있다. 앞으로 충남신문이 충남전역으로 확대 보급될 수 있는 방법을 윤광희 대표와 상의하고 협력해서 나갈것이며, 충남신문을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

 

 유홍준 천안시지회장 - 축사


8회 희망나눔 열린콘서트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행사를 개최하신 충남신문 윤광희대표님과 관계하신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으로 계속 발전하여 접고 싶지 않은 신문더 나아가 보지 않으면 궁금해 못 견디는 신문그런 우리 지역 대표적 정보 매체로 거듭 나시길 비란다.

 

이 행사는 경로당 신문보내기일환으로 매년 4만부 이상 무료 배부되어 어르신들에게 정보 제공으로 알 권리를 충족시켜드리고자 함입니다. 그것도 유관기관에서 일체의 예산 지원 없이 순수 시민과 단체 후원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오늘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천안시 노인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정말 감사 합니다.

 

음악은 지역 종교 국적은 물론 시대를 초월하여 감동을 통해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만국공용어이자 상호 이해와 연대감을 증진시켜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콘서트는 주체측과 관객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 경로당 신문 보내기에 동참하신 것이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여러분들이 나누는 아름다운 마음을 통해,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이신 어른들의 그늘진 곳에, 빛이 되어, 멀리 함께 가는 것이라고 생각 하며, 모쪼록 이 행사가 더욱 발전하여 노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 사회의 중심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

 

윤광희 충남신문 대표는 경로당 신문보내기가 9년을 지나 10년이 되고 있다. 이는 보이지 않게 후원해주고 계신 많은 분들 덕분이다. 현재 일부만 들어가고 있는 아산지역에 2019년부터는 아산시 모든 경로당에 충남신문을 무료로 보급함으로 어르신들의 알 권리 충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신문이 어르신들께 정보제공과 지역신문 활성화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경로당 신문보내기 띠지봉사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잘 알려진 명사들로 지명 받은 명사가 다음명사를 지명하는 릴레이식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발행되는 충남신문은 이른 아침 봉사자들로 하여금 신문 접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다

 

 경로당 신문 보내주기 운동에 앞장서 노인회원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며 경로효친의 뜻을 실천해온 윤용원 웨딩베리컨벤션 회장에게 유홍준 천안시노인지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평소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고 경로당 신문 보내주기 운동에 앞장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 경로효친의 뜻을 실천해온 최정만 천안북부신협 이사장에게 유홍준 천안시노인지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로당 신문 보내기 희망·나눔열린 음악회 등 충남신문 발전을 위해 재능기부로 봉사에 참여해준 김도희 ()한국가요강사협회 부회장에게 최종진 충남신문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2/13 [16:00]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정폭력, 성폭력 등 추방…행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