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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창수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바른미래당 박중현 위원장, 처제 성폭행범 발탁한 이창수 위원장은 사퇴해야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22:38]

 

▲     © 편집부

처제를 7년간 상습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파렴치한을 청년위원장으로 발탁한 자유한국당 천안() 이창수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바른미래당 박중현 천안() 지역위원장은 보도 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 천안() 이창수 위원장을 향해 이제라도 시민들께 사죄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놓아야 하며, 당협위원장과 충남도당위원장 자리에서 내려앉는 책임 있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박 위원장은 파렴치범 ()한국당 천안()지역 청년위원장의 첫 공판이 지난 28일 열렸다“2011년부터 무려 7년간 부인의 여동생을 93회 이상 강간하고, 무차별 폭행했으며, 심지어 강제로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하는 등 온갖 파렴치한 범행을 반복했다고 검찰이 밝혔고 피고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박 위원장은 그런 인면수심의 파렴치한을 천안지역의 정치판에 발탁하여 보직을 준 정치인이 사건이 보도되고 첫 공판이 열린 지금까지 사과는 커녕 입 한번 뻥끗하지 않고 있으며 보수의 품격을 외치며 버젓이 정치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자유한국당 천안() 이창수 위원장을 향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그리고 한국당은 그런 파렴치범에 중요 보직을 주고 천안 시민들께 선보이려 했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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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30 [22:3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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