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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밥이 최고다!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4:17]

 

     삼화식당 양승옥 사장

  

   

담백하고 구수한 토종의 맛! 시골의 맛!

꾸미지 않은 엄마의 정성으로 맛있게 든든하게!

투박한 엄마표 메뉴!  

 

누구나 집에서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이 간절해지고 그리워질 때!

 

꾸미지 않은 자연의 재료로 시골스런 맛을 간직한, 작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표 밥 집! 삼화식당!

 

천안시 동남구 원성2길 한적한 동네!

생애 처음 조그만 식당을 인수하고 6년째 운영하고 있는 양승옥 사장!

 

세련된 서비스나 화려한 인테리어는 없지만 투박한 엄마의 정성과 맛으로 차려내는 밥상은 기대해도 좋다.

 

▲     © 편집부

   청국장

 

삼화식당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직접 일군 텃밭에서 키운 제철 채소들과, 친정에서 농사지은 고춧가루, 콩 등 전통 재료로 직접 만들어 자연 본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건강의 깊은 맛을 만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딸 아들에게 먹으러 오라고 하듯, 손님을 맞이하는 자상함에 행복하고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소소한 감동, 밥맛에 사람 사는 맛까지 느낄 수 있는 오붓한 공간,

삼화식당에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엄마표 밥상을 만나자

 

    생선조림

   열무국수

      콩국수

 

삼화식당의 대표 음식은 생선조림이다.

제주도에서 직접 받아서 차리는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동태찌개,

농부가 지은 콩으로 만들어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인

청국장, 된장찌개, 3년 된 묵은지로 끓여내는 김치찌개

 

자연의 생명력과 손맛이 어우러진 먹거리로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계절 음식으로 여름에 콩국수와 열무국수도 있다

 

또 다른 삼화의 매력! 엄마표 메뉴다.

메뉴판에는 없지만 무엇이든 만들어 준다는 양승옥 사장!

 

    양승옥 사장    

 

양승옥 삼화식당 사장은 동네가 번화가가 아니고 조용하다보니, 오다 가다 오시는 손님이 아닌 시작 때부터 식구들처럼 찾아주시는 단골 분들이 계셔서 삼화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엄마 맛, 할머니 맛이 그립다며 먼 길인데도 찾아와 주시고 맛있게 먹어 주셔서 감사하다.

봄나물 말려 저장해서 밑반찬으로 내고,

야채는 사계절 싱싱하고 푸짐하게!

농부가 지은 좋은 재료로 누구든지 오시면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고프다.

큰돈을 벌려는 것보다 건강 챙기는데 보탬도 되고, 내가 제일 자신 있는 일이고, 화려함은 없지만 옛날 시골집의 구수한 맛으로 내 집 밥해서 드리고 싶다.

시골 생각나고, 엣날 맛이 그리워질 때 또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언제든지 삼화식당을 찾아 주시면 좋겠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반갑고 즐겁기에, 몸만 아프지 않으면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승옥 사장이 직접 일구고 있는 텃밭은

건강에 좋은 먹거리로 가득,

사계절 자연식으로 차려내고 있다.     

 

    양승옥 사장이 직접 일구고 있는 텃 밭

    양승옥 사장이 직접 일구고 있는 텃 밭

 

삼화식당 찾아 오시는 길

천안시 동남구 원성251

단체예약 및 문의 041) 557-3265

 양승옥 사장 H·P 010-5422-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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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4:1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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