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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태풍‘링링’낙과피해농가 긴급일손돕기에‘구슬땀’
농가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힘 보태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06:16]

 

▲     © 편집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9월 7일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아산시 음봉면과 둔포면은 전국적인 배 주산단지로 피해조사가 끝난 농가의 낙과 처리를 위한 집중적인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재까지 피해현황은 낙과피해 과수 농가의 경우 614농가 면적 623ha, 시설 파손은 21농가 3.48ha, 도복피해 벼는 60농가 면적 32ha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10일 아산시 공무원,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총 228명이 자율적으로 참해여 과수 재배지역 26농가 16ha에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11일에는 긴급복구 인력 300여명이 추가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및 농업용 시설물 철거 등을 지원해 농가가 신속한 일상생활에 복귀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박승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추석을 앞둔 농가의 시름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농촌 복구작업에 전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농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과 함께 일손지원 창구를 통해 긴급복구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접수를 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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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6:16]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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