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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서, 청소년 비행 등 범죄취약 공•폐가 집중 순찰
문성파, 문화동 재개발지역 일대, 범죄 사전차단 주민 안전 확보 등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6:37]

 

▲     © 편집부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지난 930일 범죄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동남구 문화동 재개발지역 중심으로 공폐가 방범진단 및 순찰을 실시했다고 알려왔다.

 

문화동 일대 재개발지역은 주간에도 인적이 드물고 방범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날씨가 추워지며 노숙자 ·청소년들의 범죄 장소로 활용되거나 화재 위험성이 높아 사전에 범죄 취약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다.

 

경찰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최근 3개월 동안 주민들로부터 탄력순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행한 것으로, 앞으로도 문성파출소는 방범진단 및 경고문 부착 등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심야시간대 탄력순찰을 하여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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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16:3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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