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내포초, 플라잉디스크 신흥 강호로 우뚝!

"2019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프라잉디스크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3승 1무 쾌거

정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6:12]

홍성 내포초, 플라잉디스크 신흥 강호로 우뚝!

"2019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프라잉디스크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3승 1무 쾌거

정경숙 기자 | 입력 : 2019/11/05 [16:12]

 

  "2019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프라잉디스크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3승 1무 쾌거

 

 내포초등학교(교장 김영희)지난 2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9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프라잉디스크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여 31무로 무패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내포초등학교는 2일 열린 예선에서 3개조에 5개 팀씩 편성되어 리그전을 벌였는데 전북 소룡초를 95, 대구 강동초를 91로 꺾고 B1위로 본선에 올랐다.

 

3일 본선은 전날 예선에서 가려진 순위로 같은 순위의 팀끼리 리그전을 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각 조 1위들이 모여 치룬 본선에서는 A1위로 올라온 서울 동일초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었으며, C1위 울산 양지초와는 33 무승부를 거두어 총 전적 31무로 무패를 기록했다.

 

지난해 창단한 내포초등학교 얼티미트부는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학교장의 전폭적인 지원, 담당교사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창단 2년차에 전국대회 무패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남녀 총 40여명으로 활동 중인 내포초등학교 얼티미트부는 현재 4학년 학생 18명을 주축으로 내년을 대비할 예정이다앞으로 내포초등학교 얼티미트부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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