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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천안시민을 우롱하지 말라!
신진영 자유한국당 천안을 당협위원장 입장문 발표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18:26]

 

  © 편집부

지난 1114일 구본영 전 천안시장의 대법원 확정판결로 인해 우리는 시장을 잃었다. 이로 인한 시정공백과 보궐선거 비용 등 천안시민이 감내해야 할 상처가 너무나도 크다며 신진영 자유한국당 천안을 당협위원장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19일 보도 자료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한 신진영 위원장은 계속해서 상황이 이런데도 책임이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자화상은 어떠한가?”라며당시 무죄를 확신한다며 공천을 강행했던 박완주 의원은 자숙해도 모자랄 판에 페이스북에 박찬주 전 대장과 사진을 찍은 것을 올리며 희롱하듯국민의 심판을 받아보자고 한다.

또한 천안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한다.

이런 양심도 없는 뻔뻔한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성토했다

 

이어서게다가 천안 출신 양승조 지사는 시도의원을 대동하고 천안시청을 찾아 사죄드린다더니, 이튿날엔 총선에 출마 예정인 박수현, 복기왕, 조한기 청와대 출신 3인방을 격려한다며 저녁 회동을 가졌다고 한다.

양 지사는 충남도민의 도지사인가, 아니면 민주당원의 도지사인가?”라고 질타했다.

 

이어서 이런 일련의 모습들을 보았을 때 과연 이들이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96조에 따르면 공천대상이 부정부패 사건으로 궐위된 때 다음 선거에서 공천을 하지 않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부정부패 사건이 아니라, 법적 절차를 위반한 사건일 뿐이라며 무공천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하지만 앞선 법정에서 재판부는 매관매직 행위로 볼 수 있다며 유죄판결을 내렸다.

매관매직 행위는 부정부패가 아니라고 보는 황당한 논리가 어디 있나?”라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결론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첫째, 양승조 지사는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선거에 개입하지 말고 충남도정에 전념하길 바란다.

둘째, 당시 묻지마 공천에 책임 있는 박완주 의원은 공식석상에 나와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하라.

셋째, 당헌에 따라 공천하지 않는 책임 있는 자세와 보궐선거의 비용을 전액 부담하라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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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9 [18:26]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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