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 제작공연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 공연성료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재단의 역할 및 전문공연장으로 우뚝 설 것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6:25]

당진문화재단 제작공연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 공연성료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재단의 역할 및 전문공연장으로 우뚝 설 것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0/11/18 [16:25]

당진문화재단(이사징 김규환)이 2021년 유네스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을 제작한 공연을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당진시민들을 위해 전석 무료 공연으로 오픈하여 총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댄스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임에도 관객들은 새로운 영상기법과 다양한 색채의 조명을 경험하고 아름다운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다양한 텍스트를 전달받아 감동하고 마음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당진문화재단의 곽노선 문화사업부장은 2020년 당진문화재단은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장르인 뮤지컬과 춤을 넣은 댄스컬 장르를 통해 그동안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 것만으로도 큰 결실을 맺은. 이번 공연은 코로나로 제작 기간이 짧아 준비에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도 관객들의 뜨거운 격려와 칭찬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충청남도 지역에서 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재단의 역할 및 전문공연장으로 우뚝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작한 공연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고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기념으로 당진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3회차 공연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한 유흥식 주교(천주교 대전교구장)는 당진시가 문화를 선도하며,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위해 사전 제작한 본 공연에 대해 감동적인 해석으로 내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와 관련하여 천주교 대전교구와 많은 사업을 함께 하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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