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의존적 존재에서 독립적인 삶의 주인으로...신노인문화운동 통해 노인복지실현 앞장

신재명 (사)남천안노인요양원 대표원장…명사초청 162탄!

편집부 | 기사입력 2020/12/17 [10:33]

노인! 의존적 존재에서 독립적인 삶의 주인으로...신노인문화운동 통해 노인복지실현 앞장

신재명 (사)남천안노인요양원 대표원장…명사초청 162탄!

편집부 | 입력 : 2020/12/17 [10:33]

 

 

신재명 ()남천안노인요양원 대표원장은 20201211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6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     ©편집부

 

신재명 대표원장은 지역의 대표 언론사인 충남신문에서 펼치는 경로당신문보내기 일환인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신문은 올해로 창간 12돌을 맞이하면서 지역민들의 애환을 달래주고, 동고동락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넘어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고 추켜세웠다.

 

 


특히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일로에서 천안지역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범시민 캠페인을 주관 주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 원장은 사회복지법인 신창복지재단을 200612월 천안시 봉명동에서 상호존중과 서로 귀하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창업했다.

 

 

 

지역사회의 노인복지실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법인산하 복지기관으로 천안신창노인복지센터와 천안신창요양보호사교육원, 천안실버대학, 천안고향의 집을 연이어 설립했다.

 

이후 2011년에 광덕면 대평리에 지금의 남천안노인요양원과 병설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에는 백석문화대학교으로부터 산업체 위탁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하여 노인복지실천과 평생교육이 일선현장에서 함께 교류하면서 성장 발전해 왔다.

 

나아가 2019년부터 천안시 위탁으로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보조사업자로 지정받았으며, 2020년 올해에는 천안시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위탁 선정되었다.

 

 



이는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봉사활동과 일자리 제공으로 노인이 의존적, 소비적 존재가 아니라 자립적, 생산적, 이타적이고 독립적인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바로 신노인문화운동을 펼쳐 지역사회 노인복지실천에 수범을 보이고 있다.

 

신재명 대표원장은 단국대학교(서울) 대학원에서 행정학박사와 국제신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졸업 후, 명지대, 상명대, 국제신대 등 사회복지대학원 교수로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했으며 성북구청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연구원, 마포장애인복지관 및 사회복지법인 인간과 세상, 나무 운영위원, 성동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등 사회봉사활동하며 복지에 대한 자신만의 경력을 쌓아왔다.

 

 



또한 천안시 봉명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법무부 교정위원, 충청남도 정책위원 등 지역사회의 복지 현안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손수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신재명 대표원장은 다음명사로 문명희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추천했으며 문명희 관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 로 참여할 뜻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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