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충남도 문화상’ 홍윤표 씨 수상

‘충남 발전 헌신’ 유공자, 충청남도 문화상 등 9개 부문 18명 수상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23:57]

‘2020년 충남도 문화상’ 홍윤표 씨 수상

‘충남 발전 헌신’ 유공자, 충청남도 문화상 등 9개 부문 18명 수상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0/12/29 [23:57]

충남도 내 각계에서 충남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도민과 단체 대표자 등이 모여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충청남도 문화상 인권증진 성실납세법인 공공갈등조정 충남체육발전 환경보전 지역건설산업 유공 항만활성화 유공과 도민리포터 유공 등 9개 부문 18명이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충남도는 58회 충청남도 문화상수상자로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 홍윤표 전 부회장, 사단법인 대한시조협회 충남지부 박석순 지부장, 충청남도 카누협회 정원희 회장을 선정 수상했다.

 

홍윤표 전 부회장은 1990년 농민문학, 문학세계 시인으로 등단한 후 31년 간 19권의 작품집을 발간하고, 꾸준하고 열정적인 작품 활동과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동안 충남문화상을 수상한 문화인은 총 294명이다.

 

시상식에서 양승조 도지사는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선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분들을 기억하고, 전승시켜 나아가야 한다이를 위해 충남을 빛낸,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주신 충남의 소중하고 귀한 열여덟 분을 한 자리에 모셨다며 각 수상자에 대한 축하를 전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각 분야의 성과와 가치를 더욱 높이고, 우리 충남 곳곳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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