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코로나19 자발적 검사 전원 ‘음성’

18일 제239회 임시회 폐회 후 시의원 10명 검사,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7:59]

천안시의회, 코로나19 자발적 검사 전원 ‘음성’

18일 제239회 임시회 폐회 후 시의원 10명 검사,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1/18 [17:59]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김각현 경제산업위원장, 김월영 복지문화위원장, 정병인 건설교통위원장, 육종영 의원, 김선홍 의원, 이교희 의원, 김길자 의원, 유영채 의원, 배성민 의원)18일 제239회 임시회 폐회 후 자발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의정활동 특성상 시의원은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과 접촉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파급효과가 클 것을 우려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황천순 의장은 검사자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언급하며 천안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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