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1년 자체세입 목표액 1731억원!

세입목표 달성 위한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 회의 개최

최종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8:12]

당진시, 2021년 자체세입 목표액 1731억원!

세입목표 달성 위한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 회의 개최

최종길 기자 | 입력 : 2021/02/23 [18:12]

당진시는 22일 시청 아미홀에서 “2021년 세입목표 달성을 위한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건호 당진부시장 주재로 읍면동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이 참석해 지방세 주요 현안사항 및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자체세입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읍면동에서는 지방세 과세대장 정비 철저로 누수 없는 세원관리,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체납 징수 추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양한 실천 등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건호 당진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전년도에 비해 세입여건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납액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세입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세무과와 읍면동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해 지방세 감면 등 납세부담 경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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