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노인회 오치석 회장 재선 성공

420명 투표에 417명 찬성으로 당선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7:27]

아산시노인회 오치석 회장 재선 성공

420명 투표에 417명 찬성으로 당선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2/25 [17:27]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오치석 현 회장이 대의원들의 절대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아산시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5일 (목)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지회4층 강당에서 제9대 지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강당 내외부의 전체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손소독을 한 후 읍, 면, 동별로 시간차를 두고 2개 기표소에서 인준투표를 실시했다. 

 

 

 

단독후보로 출마한 오치석 지회장에 대한 인준서면 투표결과 총대의원 542명중 420명이 투표에 참여해 417명의 찬성으로 인준에 통과했다. 

 

오치석 당선자는 선거관리위원회 심중근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사진) 즉시 지회장 직무수행에 들어갔다. 

 

재선에 성공한 오치석 회장은 “지난 4년간 노인복지와 권익신장을 위해 저와 함께 지회를 잘 이끌어 주신 임원, 이사 경로당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산시지회를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 회장은“경로당활성화를 위한 희망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노인건강을 위한 각종 체육대회 확대 실시, 노인회 조직 활성화를 위해 회원 배가운동 추진, 노인대학 활성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확대, 분회장 및 경로당회장의 일자리창출, 지회사무실공간 확장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어서“우리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며 대의원님과 회원 모두를 위해 소통과 화합으로 아산지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재선에 성공한 오치석 회장은 1936년생으로 배방농협장, 배방읍주민자치위원장, 배방읍바르게살기위원장, 충남도정평가위원을 역임하였고 2020년 2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충남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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