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코로나 위기 극복‘지역기업’과 함께 한다!

제4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개최, 지역과 상생방안 모색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21:12]

당진시, 코로나 위기 극복‘지역기업’과 함께 한다!

제4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개최, 지역과 상생방안 모색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2/25 [21:12]

당진시가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4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갖고 기업 대표들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이창열 본부장, 현대제철() 박종성 제철소장 등 1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해 주요 경제동향과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진시는 각 기업 대표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물품·장비·인력 사용 당진사랑상품권 구입 당진시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협업 사업 발굴 관내 거주 직원 주민등록 전입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을 강조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우리시는 내수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 중이며, 대기업 대표님들께서 앞장서 당진시 시책에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는 올해 관내 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약을 맺고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 불 이하인 당진시 소재 수출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해소하는 수출보험과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비용을 1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있다.

 

또 충남서부지식재산센터와 기업의 지식재산권 애로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활동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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