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2021년 K-MOVE스쿨, 청해진대학에서 총 5개 과정 선정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1 [14:58]

백석대, 2021년 K-MOVE스쿨, 청해진대학에서 총 5개 과정 선정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3/01 [14:58]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스쿨’과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 5개 사업에 선정돼 총 65명의 연수생을 교육하게 됐다. 

 

K-MOVE스쿨에서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우수과정) △일본 IT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일본 IT보안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태국 Global Sport Protector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청해진대학에서 △미국 특급호텔 경영관리자 육성과정이 각각 선정됐다. 

 

2013년부터 해외진출 사업을 시작한 백석대학교는 해외취업 전담 부서인 ‘글로벌인재육성처’를 신설해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K-MOVE스쿨 사업에서 4개 직무 5개 과정을 운영했다. 

 

특별히 K-MOVE스쿨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13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됐고, 2015년 이후 5회 ‘우수과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졸업생들의 해외취업 성과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교육부 공시자료 기준 2019년 41명, 2020년 45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했으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청년해외진출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백석대학교의 이러한 해외취업 성과는 해외산업체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과 그들과의 협약이 한몫했다. 졸업생들의 주요 취업 국가에는 ‘백석 글로벌프론티어 센터’를 개소해 안정적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찾아가는 해외 졸업식’을 진행해 해외 취업자들을 챙겼다. 

 

2019학년도에는 ‘글로벌호텔비즈니스전공’을 신설하는 등 해외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백석대 글로벌인재육성처 조정융 처장은 “10년간의 해외취업사업 운영 노하우와 국가별 책임 교수제 확대, 해외 산ㆍ학 네트워크를 직접 개발하는 등 명실공히 전국 대학 중 해외취업 1위의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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