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당진시에 장학금 9백만 원 기탁

‘처음처럼’ 소주 한 병당 30원 적립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6:07]

롯데주류, 당진시에 장학금 9백만 원 기탁

‘처음처럼’ 소주 한 병당 30원 적립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1/03/03 [16:07]

롯데주류는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당진시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9백만 원을 당진장학회에 기탁했다.

 

김홍장 당진시장,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과 롯데주류 김윤종 지방권 도매부문 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의 지속적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기탁식은 2015년 당진시와 롯데주류 간 맺은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롯데주류는 시에서 판매된 처음처럼소주 한 병당 30원을 적립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진시에 6600만 원(7회)에 달하는 장학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관내 학생들에 대한 롯데주류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린다코로나로 인해 다른 해보다 더욱 힘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은 기부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지역의 인재양성에 항상 관심을 갖고 실천에 옮기는 롯데주류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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