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화재 없는 사찰 만들기’ 위한 안전컨설팅 실시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7:02]

천안동남소방서, ‘화재 없는 사찰 만들기’ 위한 안전컨설팅 실시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1/03/03 [17:02]

 


천안동남소방서
(서장 노종복)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내 전통사찰인 성불사를 방문해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2020) 발생한 산불·들불 1,381건 중 53.3%(737)가 봄철에 발생했다.

 

봄철(3~5)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들불 등의 화재 발생률이 높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발생 우려가 있는 부분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자의 철저한 소방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봄철 부주의 화재예방 및 자율안전관리 당부 전통사찰 주변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당부 산림화재 예방을 위한 안내 방송 배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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