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및 개체수 감소에 총력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12:48]

아산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및 개체수 감소에 총력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3/09 [12:48]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멧돼지 일제 포획은 봄철 멧돼지 출산기(4~5월) 이후 개체수가 증가하며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과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포획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멧돼지 피해방지단 50명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해 야생멧돼지 168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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