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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코로나19 피해 관광사업자 지원 근거 만들어

최훈 의원 대표발의 ‘관광육성 조례 일부개정안’ 13일 본회의 통과

정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34]

충남도의회, 코로나19 피해 관광사업자 지원 근거 만들어

최훈 의원 대표발의 ‘관광육성 조례 일부개정안’ 13일 본회의 통과

정경숙 기자 | 입력 : 2021/04/13 [17:34]

  

 

 

충남도의회 최훈 의원(공주2·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관광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제328회 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 개정안은 감염병 등 재난 발생 시 피해가 발생한 관광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조금 지출 근거를 명시한 것이 골자다.

 

또 관광활동 촉진을 위한 관련 정책 수립·시행, 재원 확충 노력 등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오랫동안 계속되면서 관광업계는 고사 직전인 상황”이라며 “재난 상황에서 관광업계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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