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정의 중심축.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동남구

김영옥 천안시 동남구청장…명사 초청 192탄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3:22]

새로운 시정의 중심축.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동남구

김영옥 천안시 동남구청장…명사 초청 192탄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7/29 [13:22]

 

 

김영옥 천안시 동남구청장은 지난 723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19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이다.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2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김영옥 구청장은 우리 천안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며 힘든 시기에도 12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이 경로당 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어 경의를 표하고 명사로 초대해 주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천안시 동남구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구청장은 올해 7월 천안시 동남구청장으로 부임했으며, 지난 20086월 개청한 이래 첫 여성 구청장으로 기록되었다.

 

각종 현안 사업과 코로나19 관련 업무 등 해결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지만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 하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 강화를 위해 읍면동과의 정보공유 및 소통으로 열린 구정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취임 직후 첫 일정으로 장마철을 대비해 지역 내 주요시설 재해복구 현장인 광기천 지방하천 등 2곳을 방문하고, 2020년 수해 피해 복구 진행 상황 및 대규모 사업장의 우기 전 안전대책을 청취,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며 주민의 안전 및 애로사항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

 

 

또 지난해 3월 개청한 동남구청은 천안시가 추진하고 있는 민간도시재생기금 1호 동남구청사부지 복합개발 도시재생사업에 따라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거점지역으로 건립됐다.

 

특히 동남구청사부지 복합개발 도시재생사업에 따라 동남구청 외에도 천안어린이 꿈 누리터(어린이회관), 행복기숙사,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아파트(힐스테이트)가 입주해 동남구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침체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동남구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하기 위해 아름 누리 서비스 사업 및 클린 경로당, 다시 희망 노숙인 자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편리하고 스마트한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완료했으며, 지방세 자동이체 문자 알림 체납자 스마트폰 안내와 납부 문자서비스 등 시민편의를 우선으로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태조산 육교 엘리베이트 설치공사, 천안역세권 뉴딜사업 조성, 남산지구 뉴딜사업 조성, 병천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누구나 살기 좋은 활기찬 동남구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옥 구청장은 구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하고, 원도심 문제 해결 및 도시재생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옥 동남구청장은 다음 명사로 안동순 천안시 서북구청장을 추천 했으며, 안동순 서북구청장은 흔쾌히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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