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산시의회, 의료진 및 사회복지시설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백신예방접종센터 방문 격려, 사회복지시설 등 기타시설은 비대면으로 전달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7:50]

아산시의회, 의료진 및 사회복지시설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백신예방접종센터 방문 격려, 사회복지시설 등 기타시설은 비대면으로 전달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9/15 [17:50]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추석명절을 앞둔 15일, 코로나19 의료진 및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속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19 예방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전달 주요시설은 선별진료소, 백신예방접종센터, 생활치료센터, 온양정애요양원, 효요양원으로 감염우려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백신예방접종센터만 방문 전달하였으며 그 외 시설은 위문품을 택배로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황재만 의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코로나19 의료진과 코로나 대응 관계자분께 이 기회를 빌려 감사를 드리며, 이웃 어르신들과 안부도 묻고 담소도 나누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송구스럽다”면서“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