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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눠요

오세현 아산시장, 전(煎) 부치고 독거 어르신 방문 전달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09:53]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눠요

오세현 아산시장, 전(煎) 부치고 독거 어르신 방문 전달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09/16 [09:53]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외로운 명절을 보내야 하는 지역 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 67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송편 등 명절 먹거리와 어르신들의 형편과 활동력에 맞게 구성한 키트를 46명의 어르신 생활지원사와 복지관 직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산우체국, 송악농협, 온정회, 온양라이온스클럽,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등의 기업 및 단체들이 후원을 통해 함께했다.

 

특히 이날 100세대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삼색꼬치, 호박전, 고기전 등의 명절 음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20여 명의 복지관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만들었다.

 

오세현 시장은 독거 어르신을 돌보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전()을 부치며 일선에서의 고충과 어르신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 시장은 실옥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직접 만든 전()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더욱 힘들고 어려움에 있는 것이 현실인데 복지관에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 같다라며 후원으로 함께 한 기업체 및 단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관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기업체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지역 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들을 찾아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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