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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전한 추석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5030 실천, 이륜차 안전모 착용, 신호 준수 등 안전수칙 집중 홍보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0:32]

천안시, 안전한 추석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5030 실천, 이륜차 안전모 착용, 신호 준수 등 안전수칙 집중 홍보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09/16 [10:32]

 

 

천안시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신부동과 두정동 일원에서 추석 명절 기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서북동남경찰서, 서북동남모범운전자회, 서북동남녹색어머니회가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심 내 교통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을 위해 5030 실천 등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또 최근 배달 서비스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고 있음에 따라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장비 착용(안전모, 장갑 착용) 안전한 도로주행(신호위반, 불법 유턴하지 않기) 보행자 보호(인도주행 하지 않기, 이면도로에서 서행하기) 등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언제 어디서든 안전속도 5030을 실천하고 이륜차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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