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제41탄…김진석 간호조무사

시인이자 효 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20여 개 자격증 보유, 봉사의 달인

정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5:53]

[칭찬합시다!] 제41탄…김진석 간호조무사

시인이자 효 지도사, 사회복지사 등 20여 개 자격증 보유, 봉사의 달인

정덕진 기자 | 입력 : 2021/11/23 [15:53]

대전에서 나고 자라 결혼하고 아들 셋 둔 애국자

1986~2018년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33년 근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병원장 표창 등 영예

퇴직 후, 요양병원 근무어르신 보살피는 일에 최선

코로나19 발생 시, 생활 지원사로 지역사회 돌봄 활동 적극 앞장

대박봉사단 가입연탄배달, 도시락배달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봉사 펼쳐

효지도사 자격, 웃음치료사 자격, 뇌인지 훈련 강사, 직장 내 괴롭힘 방지, 4대 폭력 예방, 흡연 예방 금연, 효 지도사 2, 사회복지사, 독서 논술지도사 등 20여 개의 자격증 보유

건양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과 석사과정 진행 덕향문학회 시인 등단

방문간호 통한, 어르신들을 간호 앞장

초등학교 방과 후 독서 논술 지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전파

초중고 흡연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청소년의 건전한 학교생활 지도

 

 

시인이자, 간호조무사의 일을 하는 동안 허드렛일이 천직이라며 아무리 힘든 일이 주어져도 늘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이며, 남을 위해 헌신하고 배려하는 천사를 닮은 김진석 간호조무사를 칭찬합니다.

 

대전에서 나고 자란 김진석 님은 결혼 후 아들 셋을 키우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같지만, 병원이라는 특수한 직장에서 33년간 근속할 정도의 끈기와 집념의 여전사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간호조무사 일을 하면서 환자를 위하고, 보살피는 최 일선에서 고충이 많은 직업임에도 불평불만 없이 환자가 수술실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아픔을 가슴으로 삭히는 고운 심성까지 지니고 있다.

 

1986년 대전대학교 한방병원에 입사해 2018930, 33년간 정든 직장을 퇴사하기까지 환자에게 친절하고 동료들과도 잘 지내면서 cs팀장 업무도 완벽히 수행해낸, 고객 만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그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 이어 병원장 표창 등 타의 모범으로 동료의 부러움을 독차지 했다.

 

33년의 정든 직장을 떠난 후 요양병원에 1년간 근무하는 동안에도 어르신들을 잘 보살피고 2020년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생활지원사로 나서 지역사회돌봄 일환으로 독거노인을 보살피는 일에도 최선을 다했다.

 

봉사가 좋아 대박봉사단에 가입한 그녀는 연탄배달, 도시락배달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봉사활동을 자청하여 매일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효지도사자격증웃음치료자격증뇌인지 훈련강사직장내 괴롭힘 예방4대 폭력예방흡연예방 금연효지도사2사회복지사독서논술지도사 등 20여 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지만 배움의 열망에 목마름으로 건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보건복지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동안 문학이 좋아 틈틈이 쓴 자작시가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덕향문학회 시인으로 등단했다.(2021.11. 20.)

 

현재는 방문간호를 하면서 어르신들을 간호하고, 초등학교 방과후 독서 논술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으며,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흡연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간호조무사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와 함께 시인으로써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를 쓰고 싶다는 김진석 시인!

 

자신의 보잘것없는 봉사활동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행복을 위한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는 김진석 님의 수줍은 미소가 더욱 아름답게 보였다.

 

천사를 닮은 김진석 간호조무사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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