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짚풀공예 명인초대전 ‘때깔로 빛깔로’ 개최

아산시, 외암마을 저잣거리 내 상설전시관 리모델링 오픈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09:03]

2021 짚풀공예 명인초대전 ‘때깔로 빛깔로’ 개최

아산시, 외암마을 저잣거리 내 상설전시관 리모델링 오픈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1/11/30 [09:03]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외암마을 저잣거리 상설전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12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1 짚풀공예 명인초대전 때깔로 빛깔로를 시작으로 개관한다.

 

이번 2021 짚풀공예 명인초대전은 외암마을 저잣거리에서 짚풀공예 체험장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짚풀공예 체험 및 시연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우리짚풀연구회(대표 이충경)가 주최하고 아산시, 한국문화예술명인회, 한국짚풀공예협회가 후원한다.

 

짚풀공예 명인 4(이충경, 박연화, 이준희, 하진용)이 볏집과 풀 등 전통 재료를 이용해 짚풀의상, 짚신, 삼태기, 도래방석 등 40여 종의 아름다운 전통공예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의 전시회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시설 내부 정비를 통해 쾌적한 전시 환경으로 탈바꿈하고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저잣거리 상설전시관이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문을 열게 됐다내년부터 전통 특색을 살리는 기획전시 및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전시를 유도하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니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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