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천안시의 엉터리 같은 불법 안내표지판 많아

천안시청과 천안시의회 안내표지판도 엉터리에 불법 표지판

문중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17:24]

천안시의 엉터리 같은 불법 안내표지판 많아

천안시청과 천안시의회 안내표지판도 엉터리에 불법 표지판

문중선 기자 | 입력 : 2022/05/04 [17:24]

[바로바로TV의 8585 출동, 문중선 기자]

천안 시내 도로에 설치된 안내표지판 대부분이 엉터리 불법 표지판인 것으로 밝혀졌다. 4일 바로바로TV의 취재 결과, 천안시청 정문 부근에 세워져 있는 천안시청과 천안시의회의 안내표지판이 도로법의 사설안내표지판 규정과 달리 청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돼 있고, 크기도 규정에 어긋나게 지나치게 큰 것으로 드러났다. 천안시 기획경제국 담당자는 충남신문과 바로바로TV 취재진에게 천안 시내 대부분의 안내표지판이 도로법을 위반한 잘못을 인정하고, 조만간 회의를 거쳐 시정하겠다고 말해, 향후 조치가 주목된다.

 

문중선 기자 jsmoon1679@naver.com  제보 전화 010-3206-1679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