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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제안한 지구시민의 날, 미 뉴멕시코주 세계 최초로 기념일 지정

이승헌 회장이 제안한 지구시민운동의 가치와 중요성 발아들여

황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3/02/14 [14:35]

한국인이 제안한 지구시민의 날, 미 뉴멕시코주 세계 최초로 기념일 지정

이승헌 회장이 제안한 지구시민운동의 가치와 중요성 발아들여

황은주 기자 | 입력 : 2023/02/14 [14:35]

 


미국 뉴멕시코주가 세계 최초로 한국인이 제안한 ‘지구시민의 날' 을 기념일로 지정 해 선포했다.

 

미국 뉴멕시코주 낸시 로드리거스 상원의원이 이승헌 세계지구시민운동연합 회장이 전세계에 펼치고 있는 지구시민운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받아들여 2023년 2월 8일을 '지구시민의 날' 을 기념일로 지정하는 것을 발의하여 상원의원들의 압도적인 찬성 투표를 얻어 법안이 통과했다.

 

이번 기념일 선언문에는 먼저 “모든 사람은 이 지구에 살고 있으므로 모든 사람이 지구시민이다 진정한 . 지구시민이 된다는 것은 마음 생활 자연 , 건강 및 세계의 지 속 가능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라고 적시했다.

 

이어 “지구는 지구 온난화 오염 공중보건 , 전염병 및 독성을 포함하여 이전과는 다 른 도전에 직면해 있다 사람들의 의식을 이기심과 경쟁에서 조화로운 공생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이 궤적을 바꿀 수 없다" 며 “이러한 의식의 변화는 관점의 확장과 지 구시민의 정체성을 공유하고 인정하고 함께 일할 공통 기반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 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구시민운동은 지구시민운동의 창시자인 이승헌 회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지구시민의 정신으로 1억 명의 인류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제안하였기에, 지구 인구의 약 1% 를 구성하는 1억 명의 지구시민이 인류와 지구의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형성할 것이다. 그리고  마음의 챙김, 조화, 전체론적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공동 창조하고 이끌어 다른 사람들도 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영감 을 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에 따라 이제 뉴멕시코주 상원은 지구를 힐링하고 희망과 공생을 선택해야 하는 긴급함에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3년 2월 8일을 '지구시민의 날' 로 상원에서 선언하기로 결정했다" 고 전했다.

 

뉴멕시코주 상원은 “이 선언문은 지속 가능성과 평화에 대한 뉴멕시코의 리더십과 약속을 보여준다" 며 “더 나아가 이 선언문이 국가나 이데올로기의 경계를 넘어 열린 마음으로 지구를 공동의 집으로 돌봐야 할 필요성을 사람들에게 일깨우고 교육하는 것을 결의한다" 고 밝히고, 이 선언문 사본을 지구시민연합 창립자이자 회장인 이승헌 글로 벌사이버대학교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승헌 회장이 제안한 지구시민운동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중심 가치를 지구에 두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 롭게 살 수 있도록 인성회복 자연환경회복 지구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의 뿌 리는 우리 한민족의 뿌리인 홍익정신에 있다. 이승헌 총장은 지구시민의식을 함양한 지구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뇌교육을 창안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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