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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협의회, ‘보은의 수해복구’ 나서

북부봉사관 소속 양주·의정부·포천·연천·동두천지구협의회
논산 비닐하우스 농가,토마토넝쿨 및 비닐 제거 작업 펼쳐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3/07/26 [02:01]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협의회, ‘보은의 수해복구’ 나서

북부봉사관 소속 양주·의정부·포천·연천·동두천지구협의회
논산 비닐하우스 농가,토마토넝쿨 및 비닐 제거 작업 펼쳐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3/07/26 [02:01]

 

 

이날 수해복구 작업은 박주수 부회장을 선두로 북부봉사관 소속 양주·의정부·포천·연천·동두천지구협의회 회장단과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경기협의회 북부봉사관 소속 봉사원들은 충남협의회 봉사원 150여 명과 함께 침수되었던 비닐하우스 내 토마토 넝쿨과 비닐 제거 작업을 실시 수해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박주수 부회장은 북부지역 수해 당시 전국 각지에서 달려와 복구에 참여해주신 감사한 마음에 보은의 수해복구를 위해 달려왔다며 하루빨리 장마가 종식되어 피해 농가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도 회장은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함께해주신 봉사원들께 감사하다며 경기도협의회 슬로건 봉사원은 희망의 꽃, 실천하는 나눔 천사여러분은 모두 천사라며 노고를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문은수 회장은 경기협의회 봉사원들과 함께한 충남협의회 지구협의회 봉사원들에게도 수해복구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했다는 말을 전했다.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우로 공주·청양·부여·논산지역에 농경지가 침수되고 유실되는 산사태가 발생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한편 재난관리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오는 27일에는 충남지사 천안·서산·홍성·청양·예산지구협의회 봉사원들과 충남개발공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과 중부혈액검사센터 임직원들과 대전세종지사 봉사원들이 청양군 청남면 왕진리에서 하천변 정리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경기·서울지사 직원과 동북봉사관 관할 봉사원들은 논산시 노성면 장구리 비닐하우스에서 봉사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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