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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정장석 사회복지학 박사 ‧‧‧명사 초청, 306탄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2/12 [11:50]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정장석 사회복지학 박사 ‧‧‧명사 초청, 306탄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3/12/12 [11:50]

 

 정장석 사회복지학 박사는 지난 12월 8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06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올해로 14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올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정장석 박사는 “충남신문은 언론의 사명을 넘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신문보내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윤광희 대표 이하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 한다”며 “앞으로 충남신문과 함께 사회봉사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정장석 박사는 천안에서 태어나 입장초, 입장중, 천안공고, 천안공전 전기과를 졸업하고 육군병장 만기제대 후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천안전력지사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34년 동안 불철주야를 가리지 않고 성실하게 근무하면서도 산업발전 및 사회봉사의 큰 뜻을 품고 주경야독으로 한밭대학교(구 대전공대)에 편입하여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호서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정 박사는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동안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행복만들기 모임을 통해 경로당과 요양원(병원)에서 문화 봉사 활동을 펼쳐왔으며 충남신문 시민기자단 감사로 경로당 무료 신문보내기 띠지접기 봉사와 그라운드 골프대회 자원봉사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뿐만아니라 충남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에서 사무 부회장을 맡아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 간 정보교류 및 역량강화·결집·상생협력의 경쟁력 제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정장석 박사는 직장과 지역을 위한 성실하고 헌신적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전력공사장으로 부터 모범직원상을, ▲충남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공로패, ▲문진석 국회의원 표창장, ▲충남테크노파크원장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정 박사는 “매사에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인간의 능력과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한계를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무엇이든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며 자신의 삶의 신조를 밝혔다.

 

정장석 박사는 다음 명사로를 김태협 호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초빙교수를 추천했으며, 김태협 교수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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