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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스(주), SK기술나눔사업 기업 선정

전자처방전 운영 시스템, 환자 통신장치, 병원 통신장치, 전자처방전 장치 및 제어 방법에 대한 특허 양도 받아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3/14 [18:10]

지니스(주), SK기술나눔사업 기업 선정

전자처방전 운영 시스템, 환자 통신장치, 병원 통신장치, 전자처방전 장치 및 제어 방법에 대한 특허 양도 받아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4/03/14 [18:10]

 

 

지니스()(대표 김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SK가 주최하는 SK기술나눔 사업에 선정되어 31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리는 기술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철 산업기반실장,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해 윤장석 SK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이성용 SK이노베이션 부사장, 하용수 SK하이닉스 부사장, 채종근 SK텔레콤 부사장, 최일수 SK실트론 부사장 등 기술 이전 기업 38개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K그룹은 이미 중소기업과의 공동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공유에 적극 나서며 많은 우수한 사례를 만들어왔다. 이 행사에서 지니스()는 전자처방전 운영 시스템, 환자 통신장치, 병원 통신장치, 전자처방전 장치 및 제어 방법에 대한 특허를 양도받았다.

 

지니스() 주력 제품인 메디쿠아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MP 인증을 받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며, 특히 우리나라 장애 인구의 평균 73.35%가 겪고 있는 위장 관련 문제인 위산과다, 만성설사, 위장 내 이상발효, 소화불량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물을 제공한다. 또한 메디쿠아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를 이태리, 독일, 싱가폴 등 54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지니스()의 이번 선정은 기술 혁신과 지식 공유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기업의 기술 역량과 창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김상도 대표는 “SK기술나눔은 기업 간 기술 공유와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에 지니스()가 선정되어 관련 기술을 공유 받음으로써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협력을 통해 공유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술 공유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K그룹은 이번 기술 나눔을 통해 소기업 및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기술력 향상과 산업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K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을 적극 지원해주며 일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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