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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발전본부, 중소기업 구매상담회로 판로개척 지원

30개 우수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27억원 구매계획 결실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22:54]

당진발전본부, 중소기업 구매상담회로 판로개척 지원

30개 우수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27억원 구매계획 결실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4/19 [22:54]

 

 한국동서발전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지난 18() 에너지캠퍼스에서 30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상반기 우수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였으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실무직원들에게 직접 제품을 홍보하고 발전소에 적용가능성을 타진하는 일대일 맞춤형 면담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동서발전()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발전신재생 분야 30여곳의 우수 중소기업과 당진발전본부 실무자가 이날 얼굴을 맞대고 의견을 교환한 결과, 80명의 구매부서 실무자가 27억 원 상당의 구매계획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상황이 녹록치 않고 영업환경도 어려움이 큰 시기에 적극적인 실무자들과 소통에 만족한다라며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당진발전본부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구매상담회 이후 동반성장실 주관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업소 부서장 소통 설명회를 마련하고 납품대금 연동제, 상생결제 활성화등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데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탄소중립등 정책 방향에 따라 설비 축소 등 본부의 어려움이 크지만 국가 미래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생협력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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