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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부성초 의회교실 열어

윤광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7:41]

천안시의회, 부성초 의회교실 열어

윤광희 기자 | 입력 : 2024/05/14 [17:41]


천안시의회가 어린이 청소년들의 민주 시민 의식 성장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2024 의회교실의 두 번째 시간을 514일 천안 부성초등학교가 함께 하였다.

 

부성초 어린이들은 이날 의회교실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조례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 촉구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하였고, ‘서북구 농구장을 더 설치하자신호등을 고쳐주세요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하였다.

 

지역구의원인 유영진, 배성민 의원은 천안 부성초등학교의 의회 교실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발표 내용에 어린이가 귀한 시대이다. 어린이들의 필요가 정책의 수요이다. 좋은 의견들에 감사하며 더 자주 어린이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겠다라는 의견과 아이들의 생각과 눈높이가 어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적이 날카롭다.”며 의정활동에 더 분발해야겠다고 어린이들의 의견을 높이 평가하였다.

 

정도희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확고히 하도록 돕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다. 교육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안시의회에서 개최하는 2024 의회교실은 5월 중 신청학교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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