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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아우내농협" 만들고 싶다!

이보환 아우내농협 조합장...명사초청, 328탄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14:48]

조합원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아우내농협" 만들고 싶다!

이보환 아우내농협 조합장...명사초청, 328탄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4/05/27 [14:48]

 

 

 이보환 아우내농협 조합장은 지난 524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28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충남신문은 올해로 15년째 천안·아산지역 등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 오고 있다. 또한 작년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이보환 아우내농협 조합장은 병천면 관성4리 사작골에서 태어나 봉성초등학교와 병천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병천에서만 평생을 살아온 병천 토박이다.

 

 

이보환 조합장은 197610, 병천농협에 입사하여 농협 직원으로서 첫발을 디뎠다.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성실한 그는 매사에 열심으로 직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농협의 일꾼으로 모든 이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그리하여, 천안농협 동부지점장 역전지점장을 지내고 동천안농협 성남지점장으로 근무하다 201512월말로 명예롭게 정년퇴직을 하였다. 

 

그 후 농업농촌 농민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던 그는 2019년 아우내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당히 아우내농협 조합장으로 취임하였다. 

 

 

취임 후, 열악한 아우내 농협 조합원의 농가 소득을 위해서 제일 먼저 추진한 사업은 금년도까지 5년간

7.000개의 폐그물망을 조합원에게 공급한 일이다.

 

이는 애써 가꿔온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돼지 고라니 피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두 번째 사업은, 하우스 농가에 무료로 퇴비 살포를 해주어 품질이 우수한 농작물 오이와 멜론을 생산 판매하여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막대한 공헌을 한 일이다.

 

 

농가 소득을 위해서 하나로 마트에 로컬푸드매장을 2019년도에 개점하여 현재 170명의 회원을 확보하였고, 영세한 고령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하여 서로 돕고 상생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였다. 

 

그 결과, 2023년 작년에는 110여 농가에서 출하한 농산물이 58천만 원이라는 금액을 돌파하여 농가에는 큰 소득을, 소비자에겐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는데 선봉자가 되었다. 

 

또한, 더 많은 회원을 확보하여 다양한 농산물이 로컬푸드 매장에서 공급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 매장을 금년 3월에 현대식으로 리모델링 하기까지 그의 활약은 멈출 줄 모른다.

 

 

2023년에 제3차 전국농협 조합장 동시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하여 6년째 아우내농협을 이끌어 가면서 오로지 조합원의 농가 소득을 위해서 지금도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고령 농민 논밭 갈아 주기와 농기계 임대 등, 풍요로운 농업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우내농협은 금년도 제1기 조합원대학을 개강하여 9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조합원대학은 여성 남성 조합원 모두 참여하여 아우내농협 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2기 제3기 조합원을 배출할 계획이다.

 

 

오로지 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며, 건강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이보환 조합장의 열정을 보며 우리 농가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

 

이보환 조합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농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농가 발전과 농업사업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보환 조합장은, 다음 명사로 강성기 천안시의회 의원을 추천하였으며 강성기 시의원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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