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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세한대학교, 삽교호 관광지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실시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22:05]

당진경찰서-세한대학교, 삽교호 관광지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실시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5/31 [22:05]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와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지난 29일 삽교호관광지 일대에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경찰서와 세한대학교는 지난 4월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매주 3회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경찰서 경찰관 10, 세학대학교 학생 15명 등 25명이참여하였으며, 삽교호 관광지 상인 및 관광객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아동학대 등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범죄 취약지 진단과 범죄예방에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세한대학교 학생은 경찰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시민들을위해 범죄예방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어 보람있고 시민분들이 범죄예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당진경찰은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세한대학교와 당진경찰서가 협력해 더욱더 안전한 당진시가 되도록 다양한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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