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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송산봉사회, 복지사각지대 삼계탕 등 나눔 활동 전개

송산면개발위원회, 현대제철 후원 따뜻한 지역사회 형성 기여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6 [21:11]

적십자 송산봉사회, 복지사각지대 삼계탕 등 나눔 활동 전개

송산면개발위원회, 현대제철 후원 따뜻한 지역사회 형성 기여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4/06/16 [21:11]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송산봉사회(회장 유선자)16일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등 45명을 대상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삼계탕과 밑반찬 나눔은 송산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선군)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후원한 송산봉사회는 삼계탕 배추 열무김치, 돼지고기 장조림, 묵은지 볶음을 봉사원 14명이 참여 밑반찬을 조리했다.

 

 

조리한 삼계탕과 밑반찬은 면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과 청장년 경증장애인 45명을 대상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리포 형성을 위한 밑반찬을 제공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청장년 경증장애인을 대상 1;1 지킴이 멘토 활동과 취약계층 청장년 경증장애인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다.

 

 

유선자 회장은 송산면개발위원회와 현대제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무더위를 마다 않고 함께해주신 봉사원들께 고마웠다며 폭염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이 우려 봉사원들이 방문하여 리포형성을 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준비하여 전달하고 말벗과 고독감을 덜어주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함께하는 미숫가루를 취약계층 어르신 등에게 전달한 것을 비롯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후원으로 청장년 경증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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