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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귀감 공무원 이종택 청장” …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 구현!

이종택 서북구청장...명사초청331탄

박소빈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7:35]

“천안시 귀감 공무원 이종택 청장” …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 구현!

이종택 서북구청장...명사초청331탄

박소빈 기자 | 입력 : 2024/06/17 [17:35]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지난 614,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일환,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에 33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충남신문은 올해로 15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 1월부터는 당진지역 약 350곳 경로당에도 충남신문을 배포하고 있다.

 

충남신문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에서 인품과 덕망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종택 구청장은 정보의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료신문 보내기 운동을 하는 충남신문의 세심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렇게 직접 발송작업을 해보니 신문 한 부 받아보는데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고가 담겨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며 충남신문이 지금과 같이 우리 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해주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이종택 청장은 정보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무료신문 보내기 운동을 하는 충남신문의 세심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렇게 직접 발송 작업을 해보니 신문 한 부 받아보는데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고가 담겨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충남신문이 지금과 같이 우리 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1972년생으로 단국대학교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인격과 실력을 고루 갖춘 천안의 참 공무원이다. 

 

또한, 1993년 최초 임용되어 지금까지 315개월 동안 한눈 한번 팔지 않고 시민과 함께 희로애락 했으며, 정직하고 청렴한 품성은 늘 타의 모범이 되었다. 

 

 

11, 천안시 제16대 서북구청장으로 부임한 이종택 청장은 1993년 공직 입문 후 비서실장, 불당동장, 정책기획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천안시 대표 행정가로 그의 노력과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역대 최연소 서기관 및 구청장으로 화제를 모은 이종택 청장은 31년 공직 생활 중에 가장 보람 있었던 일로 지난 4월 천안시 공무원이 선정한 8대 귀감 공무원선정을 꼽았다.

 

천안시 귀감 공무원은 조직 내 존경하는 분의 좋은 생각과 행동을 본받고 조직에 좋은 영향을 위해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천안시청 공무원노조 전 조합원에게 리더십, 업무추진력, 인간관계, 청렴한 인품, 전문지식 등을 기준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2년 주기로 선발하는데 이번에 이종택 청장이 선정된 것이다. 

 

이종택 청장은 청렴한 인품, 주체적인 리더십, 동료와 후배에게 따뜻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천안시 서북구는 천안시 인구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이 매우 젊은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구가 많은 만큼 다양한 행정수요가 있으며, 그 수요의 수준과 복잡성이 날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러한 행정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종택 청장은 시청 및 유관 기관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북구가 시정의 선도적인 역할과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북구 구청장 부임 후 추진 중인 역점사업으로는

 

첫째, 서북구청 신청사 건립이었다. 

건물 노후화와 행정업무 및 민원서비스 중심의 기존 청사를 문화복지서비스가 제공되어 구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공간으로 변화코자 함이다.

 

둘째 모든 민원 다 해결하리협업·소통을 통한 민원 해결이다. 

주민들의 생활에 가장 밀접한 민원부터 해결하고자 서북구 생활환경정비 프로젝트 다함께 찾찾찾!!!를 추진하고 있다.

 

서북구 전 직원들이 네이버밴드 다함께 찾찾찾!!!방에 참여해 포트홀, 불법 현수막, 인도 파손 등을 직접 찾아서 게재하고 구청 내 처리부서에서는 처리 후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양방향 민원 해결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셋째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이다. 

정보화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의 마을 주민들이 토지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 제작 및 설치를 마쳤으며 483개 행정리 통에 롤 블라인드 형식의 종합지도를 제작, 배부하였다.

 

넷째, 구청·읍면동 민원실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일이다. 

일부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에 신속 대응하여 민원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조성 및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여 현재 악성 민원 발생지역을 우선으로 직산읍, 성정2, 불당2동 등 3개 읍면동에 요원을 배치했으며, 직원 및 시민 만족도가 높아 내년도 안전요원 배치 확대 검토 중이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섬세함과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는 남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인성과 지성을 모두 갖춘 그는 구민들에게 "안전·편리·청결한 도시환경 제공 노력,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 적극적인 대민행정서비스 등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민심을 헤아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요구하는 부분들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섬세한 행정을 이어 가겠다" 라며 다시 한번 구청장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다음 명사로 이경배 천안시 건설교통국장을 추천하였으며 이경배 국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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