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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위해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참석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슬로시티 문화 조성 ‘앞장’

김두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17:01]

예산군, 2024년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위해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참석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슬로시티 문화 조성 ‘앞장’

김두호 기자 | 입력 : 2024/06/18 [17:01]

예산군은 슬로시티 예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2024년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및 국제 슬로시티 회원도시 간 연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620일부터 27일까지 총회 개최지인 이탈리아 등을 방문한다.

 

이번 총회는 이탈리아 회원도시 치타산탄첼로(Citta Sant’Angelo)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 17개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 공무원을 포함한 국제슬로시티연맹 33개국 297개 도시에서 300여명이 참석하고 예산군에서는 최재구 예산군수가 대표 참석한다.

 

군은 200994일 국내에서 6번째, 세계 121번째로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후 2015, 2019년 재인증을 받았으며, 최재구 군수는 취임 초기부터 슬로 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연구, 명주 활성화, 생태 및 녹색자원 사업, 슬로시티 체험관광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군은 올해 하반기에 3번째 재인증을 앞두고 있어 부서별 실무추진단을 구성, 72개 평가항목 컨설팅 및 직원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장실사에 대비한 슬로시티 일원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등 재심사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 국제슬로시티 우수사례 콘테스트 에너지·환경정책 부문에 슬로시티 대흥지역 짚공예로 응모했으며, 공모 선정 시 총회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총회 참석을 통해 국제슬로시티 정책 우수사례들을 예산군에 접목하고 하반기 재인증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예산만의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슬로시티 문화로 슬로시티 대표 도시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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