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딸”로서 지역의 여성 일꾼이 되고 싶다!!고락희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여성위원장 …명사 초청 409탄
고락희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여성위원장은 지난 1월 30일, 충남 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일환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409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충남신문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봉사를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창간 18주년을 맞은 충남 신문은 올해로 17년째 천안·아산지역 1,300여 개 경로당에 무료 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고락희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여성위원장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17년간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를 이어온 충남신문의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신문 한부 한부에 많은 분들의 노고가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좋은 체험이었다”라고 말했다.
고락희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여성위원장은 천안에서 태어나 성정초, 천안여중, 복자여고, 나사렛대를 졸업한 천안의 딸이다.
그녀는 어릴적부터 생각이나 행동이 또래의 친구와는 달리 성숙하여 늘 앞장서 일을 도모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그녀의 친구들은 기억한다.
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부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학부모 운영위원, 학교 운영위원회 회장을 맡으며 “학교 발전에 솔선수범하는 어머니 대표”로 학교 선생님들은 기억한다.
어느덧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운 고 위원장은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하기 시작하여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품질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며 졸업을 남겨두고 있다.
늘 긍정적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던 그녀는 바쁜 생활 가운데 “아우름 봉사단”을 창단하여 지체장애자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고 위원장은 현재 충청남도교육청 예산 심의위원과 천안시 정책자문단 자문위원을 역임하며 책임을 충실히 하고 있다.
쉴 틈 없이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그녀는 고향인 천안의 발전을 위해 좀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이번 6.3 지방선거에 천안을 시의원으로 출마표를 던진 그녀는 “천안의 딸로서 지역을 위해 좀 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모두가 함께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락희 국민의힘 천안을 당협 여성위원장은 다음 명사로 김연정 천안갑 여성위원장을 추천하였으며 김연정 천안갑 여성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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