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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2026 신규봉사 사업’ 장애인가구 주거 생활환경 조성

단원 15 명 참여 거실, 주방 등 청소 쾌적한 생활 공간으로 재탄생

홍광표 기자 | 기사입력 2026/02/07 [21:01]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2026 신규봉사 사업’ 장애인가구 주거 생활환경 조성

단원 15 명 참여 거실, 주방 등 청소 쾌적한 생활 공간으로 재탄생

홍광표 기자 | 입력 : 2026/02/07 [21:01]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김미정/ 이하 주부봉사단)7일 면천면 장애인 가구의 쾌적한 주거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사업에 나섰다.

 

 

이 사업은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2026 신규봉사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실시한다.

 

 

이날 주부봉사단 15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가구를 방문 거실, 다용도실, 주방 및 욕실의찌든 때와 묶은 먼지를 쓸고 닦은 청소는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욕실과 주방은 정리되지 않아 양념류와 음식물이 혼합되고 김치냉장고 등에서는 퀴퀴한 냄새가 코 찌르는 가운데 말끔히 닦았다.

 

 

이 가구는 다문화 배우자, 모친, 장애자녀, 일반자녀와 아동 6명이 거주 중인 위기가정 보호 대상자로 재혼한 다문화 배우자와 언어소통이 미흡하고 청소 등의 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정 단장은 "지역사회에 주거환경 정화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이 아직 많은 것 같다우리 주부봉사단이 올해 신규봉사 사업을 채택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족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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