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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겨 묻은 개와 똥 묻은 개 의 혈투
사서삼경 중 맹자 편에 보면 양혜 왕이 묻는다.  가장 잘하는 정치는 어떤 것이냐고? 맹자 왈 백성이 목침 ...
열흘 붉은 꽃 없다 (추미애 장관의 날선 비아냥! )
 추미애 법무장관이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며칠 전 제 지시를 어기고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라 ...
채찍도 당근도 없는 대북정책
이웃나라 일본이 전후에 헌법 제 1조에 “일본은 여하한 전쟁도 이를 거부한다.”라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
사람의 목숨이 복(伏)날 개 값 인가?
한여름이 코앞에 다가오고 있다. 6월하고도 중순을 향해 치닫고 있는 카렌다의 월력을 보면서 삼복더위에 ...
벼룩의 간을!
연일 회자되고 있는 정의기억연대 (정의연)의 전 이사장 윤미향은 위대하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위 ...
충청인의 자해(自害),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고 사는가?
21 대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300석 의석 중 177석을 차지한 여당의 압승 속에 방향타를 잃어버린 제1야당 ...
선택의 시간 4.15 총선
총보다. 칼보다 더 무섭다는 국민의 민심을 내보이는 4.15 총선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가 가져온 달라지는 모습들)
유럽의 인사문화는 포옹이다. 필자가 유럽 일주를 할 때 의 경험으로 그들의 포옹은 남. 여를 가리지 않는 ...
4.15의 총선의 선택~ 현행범 집단이냐! 전과자 집단이냐!
코로나19가 팬더믹의 선언으로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어 정치.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이 기능 ...
코로나 정국의 해법
예약이 아니면 입석에 의존해야 했던 서울행 무궁화 열차에는 72석의 객석이 있다. 차에 오르면 객차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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