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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발전 없이 미래는 없다!
홍성현 도의원, 농업분야 6차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 촉구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7/06/13 [10:21]
▲      © 편집부
21세기의 현 농업·농촌의 현실인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와 농가소득 불안정 등을 극복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1차(원물), 2차(제조,가공), 3차(유통, 체험 등)산업의 융복합 6차 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천안1)은 지난 제296회 정례회 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농업분야의 발전이 없다면 미래가 없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6차 산업이 발전하지 못하면 농촌의 많은 여건 변화로 경쟁에서 처지고 말 것’이라며 6차 산업 활성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홍성현 의원은 충남도가 2011년에 6차 산업발전을 위해 충남연구원 부설조직으로 충남농어업 6차 산업센터를 설치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나 6차 산업 분야 전체 인원이 13명으로 활성화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라고 지적했다.    

충남도 6차 산업 분야의 인력을 보면 도 본청에는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촌산업 팀으로 팀장 1명을 비롯한 팀원 3명 등 4명이고, 충남농어업 6차 산업센터에는 센터장 1명을 비롯한 연구원 2명, 계약직 3명 등 6명,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팀장 1명, 연구원 1명, 계약직 1명 등 3명으로 총 13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추진 및 관리하는 주요업무는 관련분야 육성사업, 역량사업 그리고 컨설팅, 농식품부 연계 판로지원, 식품안전, 대형유통점 입점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업무들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업무들은 많은데, 인원이 적다 보니 전문적으로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홍 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홍 의원은 농업·농촌의 가치 증진을 위한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전문화된 인력을 충원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홍성현 의원은 6차 산업 경영체로 선정되어도 농업인들이 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부족으로 사업변경 등을 추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신생기업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강화 및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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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3 [10:2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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