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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도의원, 김연응 시의원…멜론농가 위해 발 벗고 나서
1.5kg 들이 총 1,600여 박스 판매 적극 주선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7/06/14 [08:19]
▲    좌로부터 김연응 의원과 홍성현 의원(아우네 농협 앞에서)

홍성현 충남도의원과 김연응 천안시의원은 13일 천안의 특산품인 ‘하늘그린 명품 멜론’ 농가를 위해 판로개척에 나서 직거래 누적 판매 1,600여 박스를 달성하여 지역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같은 내용은 고소득 부가 농산물 재배를 위해 천안시 수신면 등지에 멜론 재배농가가 늘어나면서, 줄어든 판로와 40년 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으로 농민의 시름을 달래주고자 두 의원이 발 벗고 나서면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원

홍성현 의원은 충남도의회와 충남도교육청에 각각300박스씩 총 600박스를 구매토록 주선했으며, 별도로 300박스를 권유하여 직거래판매로 총 900박스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    구청 직원들 대상 판매

또한 김연응 의원은 천안시 서북구청과 동남구청 직원들이 각각 170박스와 150박스를 구매토록 주선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천안시 본청 직원들에게도 적극 권유하여 400박스 판매실적을 올렸다. 

홍성현 도의원과 김연응 시의원은 남다른 향토애와 지역농민을 위하는 지역대표의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     천안시청 본청 앞에서

또한 두 의원의 지역농민을 위하는 적극적인 행보에, 천안시민은 물론, 충남도민 등은 극심한 가뭄까지 겹쳐 타들어가는 농심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번에 판매한 멜론은 평균 당도가 15brx 이상으로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며, 당일 아침 일찍 수확한 싱싱한 멜론으로, 특히 시중가 보다 20~30%(중량에 따라 15,000원~25,000원)싼 가격에,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만족한 직거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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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4 [08:1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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