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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의원 등, 수해복구에 구슬땀!
북면 상동리 일원서 농업용 폐비닐 수거작업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7/08/11 [12:57]
▲     © 편집부
박찬우 국회의원, 김연응, 서경원, 노희준 천안시의원, 박 의원 국회서울사무소직원 및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직원 등 20여명은 지난10일 천안시 북면 상동리201-5에 위치한 농가에서 땅속 깊이 묻힌 농사용 폐비닐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 편집부
 
이날 수해복구 참여자들은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에도 빗물과 땀으로 범벅된 몸을 이끌고 이른 아침부터 피해 농가를 위한 복구 작업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박찬우 국회의원의 서울 국회사무실 직원들은 서울에서 출발한 자발적인 동참으로, 평소 박 의원이 지역민을 위한 각별한 애정의 결과로 나타났다.
▲     © 편집부
 
또한 천안시의원 중 유일한 농촌 출신인 김연응 의원은 남들에게 알려지는 것보다 실질적인 피해복구에 묵묵히 힘써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박찬우 의원은 “천안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수많은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며“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되었지만 농촌곳곳에는 아직도 수많은 손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편집부
 
김연응 의원은 “천안은 도시와 농촌의 복합도시로써, 이번폭우로 오이농가와 가축농가, 버섯농가 등에 특히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시와 도 차원에서 보다 합리적이며,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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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12:5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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