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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황금들녘 매력 넘치는 삽교호 자전거길
당진 삽교호 자전거길, 가을 여행지로 제격
 
김진영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09:57]
▲     © 편집부

서해안 관광의 관문 당진 삽교호 관광지가 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가을에 타기 좋은 자전거 길로 주목받고 있다.

삽교호를 시작해 남쪽으로 우강면 부장리까지 왕복 약 19㎞에 이르는 삽교호 자전거길이 가을에 주목받는 이유는 자전거길 옆으로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곡창지대가 수확 철을 맞아 황금빛 옷으로 갈아입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특히 제방을 따라 조성된 길인만큼 황금 들녘과 대비를 이루는 호수의 잔잔한 물결과 어우러진 빼어난 경치도 빼 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또한 자전거가 없더라도 삽교호 관광지 내에 위치한 자전거 터미널에서 취향에 맞게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고, 관광지가 출발지인 만큼 놀이시설과 함상공원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여기에 더해 올해 조성이 완료된 호수공원에서의 휴식도 가능하고 삽교호 관광지 인근에 조성된 캠핑장에서 자전거 캠핑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시 관계자는 “삽교호 자전거길은 홍수 예방을 위해 포장된 제방길이지만 시에서 쉼터와 이정표,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며 “평지위주에 직선코스가 대부분이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탈 수 있어 가족과 함께 라이딩을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요일 휴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삽교호 자전거터미널의 자전거 대여 요금은 최초 1시간 1,000원이며, 이후 30분마다 500원 씩 요금이 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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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09:5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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