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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임상병리학과 정은찬학생, 亞 임상병리 국제학술대회서 금상 영예 화제
'4차 산업혁명의 보건의료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대응전략' 주제로 발표 경쟁자 압도
 
황은주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2:15]
▲    정은찬 학생이 ‘4차 산업혁명의 보건의료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대응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있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년 제5회 아시아임상병리사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The 5th Congress of AAMLS) 학생포럼에서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임상병리학과 3학년 정은찬 학생이 금상(한국임상병리학과 교수협의회장상)을 지난달 22일 수상했다.  

이날 발표한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의 보건의료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우리의 미래대응전략’ 이란 주제로 보건의료계 교육환경의 변화에 맞는 융합학문의 확대와 정밀의료 시대에 따른 임상 검사 서비스의 확대,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보급 등으로 임상병리사의 역할을 미래지향적으로 국내⋅외 동향을 파악하여 대응전략을 발표해 전국 임상병리학과 교수 및 의료현장에 근무하는 임상병리사 선생님들의 기대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아시아임상병리사연맹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학생포럼은 아시아연맹 국제학술대회로 일본의 학부 및 대학원생들의 학술논문과 같이 발표하는 자리였다.  

이번 학생포럼은 전국 51개 대학 임상병리학과를 대상으로 사전심사를 거쳐 (사)대한임상병리사 협회 산하 학생포럼위원회가 지난 10개월 간 예비심사를 진행해 최종 본선에서 영어로 구연 발표하는 국내 12팀(학부 9팀·대학원 3개 팀), 일본 4개 팀(학부 2팀·대학원 2팀)이 열띤 경쟁을 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남서울대 임상병리학과 정은찬 학생은 유창한 영어 발표로 교수, 학생 실무자들에게 높은 찬사를 받았다.  

▲     亞 임상병리 국제학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남서울대학교 임상병리학과 3학년 정은찬 학생(사진 가운데)


남서울대학교의 아시아연맹 종합학술대회 학생포럼에서의 금상 수상은 이번이 2번째로 지난 2014년에 이어 3년 만에 이뤄낸 쾌거이며 이는 남서울대학교가 추구하는 글로벌 교육에 강한 대학의 인재상에 맞게 이뤄낸 성과라 할 수 있겠다. 이날 발표한 주제는 임상병리학과 3학년 학우 7명이 5개월간 준비한 결과물로 자발적인 탐구 학습능력 배양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남서울대 임상병리학과는 2008년부터 졸업인증제(토익700이상 등)를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생명과학분야의 외국인 교원을 채용하여 기초의학 전공학습을 영어로 진행하고, 영국 코벤트리 대학에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하는 등의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국제적 감각을 지닌 의생명과학분야의 임상병리사를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대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금상을 수상한 정은찬 학생은 2018년 일본의학검사학회에 초청되어 발표할 예정이다.

*AAMLS: Asia Association of Medical Laboratory Scientists (아시아 임상병리사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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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2:1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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